괌3박4일 에메랄드바다 돌핀크루즈 해양액티비티 여행팁

여러분, 제가 지난주에 진짜 미친(좋은 뜻) 여행을 다녀왔어요!

회사 업무로 괌3박4일 출장 겸 여행을 갔는데, 이게 웬걸?

일은 반나절 만에 끝나고 나머지는 완전 자유시간이 되어버렸답니닿ㅎ

급 여행 모드로 전환해서 괌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함께한 시간이 아직도 꿈만 같아요.

플친 여러분들도 짧은 휴가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괌 3박 4일 코스, 궁금하지 않으세요?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괌 여행의 모든 것을 여러분과 공유해볼게요!

열대의 천국에 첫발을 내딛다 - 괌3박4일 여행의 시작

인천에서 아침 8시 35분 비행기를 타고 괌에 도착하니 현지 시간으로 오후 2시였어요.

4시간 20분의 비행이 생각보다 금방 지나갔는데,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느껴지는 열대 기후의 습한 공기가 "야, 너 이제 진짜 휴가다!"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괌 공항은 생각보다 꽤 큰 편이었고, 입국 심사도 ESTA를 미리 신청해둬서 별도 라인으로 빠르게 통과할 수 있었답니다.

호텔에 체크인하고 짐을 풀고 나니 오후 4시쯤.

첫날은 무리하지 않고 호텔에서 잠시 쉬다가 저녁에 타오타오타씨 공연을 보러 갔어요.

이건 진짜 괌에서 꼭 봐야 하는 공연 중 하나인데, 태평양 여러 부족의 전통 춤을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특히 불 쇼는 횃불을 빠른 속도로 회전시키고 공중으로 던졌다 받는 장면이 너무 짜릿해서 저도 모르게 "와아아!" 소리를 질렀답니닼ㅋㅋ

게다가 공연에는 식사도 포함되어 있어서 첫날 저녁 식사도 완벽하게 해결!

스테이크와 새우구이가 메인이었는데 맛도 정말 좋았어요.

첫날부터 괌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네요 >.<

에메랄드 바다와 돌고래의 향연 - 잊을 수 없는 해상 체험

둘째 날은 괌3박4일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돌핀크루즈를 예약했어요!

아침 일찍 출발해서 바다로 나갔는데, 와... 이건 진짜 실물 미쳤습니다.

사진으로 봤던 괌의 바다보다 실제로 보는 바다가 훨씬 더 투명하고 아름다웠어요.

돌고래들이 배 주변에서 헤엄치는 모습을 보는데, 마치 제가 국내선 아닌 국제선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었답니닼ㅋ

운이 좋게도 돌고래 떼가 점프하는 장면도 볼 수 있었는데, 그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했지만 너무 감동해서 폰을 떨어뜨릴 뻔했어요ㅠㅠ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간단한 낚시 체험도 했는데, 이런 액티비티가 가족 여행객들에게 정말 인기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저녁에는 하드락 카페에서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이건 진짜 꿀팁인데요!

괌에서는 미국 본토에서 공수한 고급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어요.

육즙이 정말 좌르르 흐르는 스테이크에 와인 한 잔 곁들이니 천국이 따로 없더라고요.

하드락 카페는 인테리어도 너무 힙해서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더니 회사 직원들이 다 부러워했답니닿ㅎ

짜릿한 해양 스포츠의 세계 - 괌의 다이내믹한 액티비티

셋째 날은 좀 더 다이내믹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겼어요.

제트스키,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등 바다에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액티비티를 패키지로 예약했는데, 이렇게 하면 이동 시간도 절약되고 경비도 아낄 수 있어서 완전 꿀팁이에요!

괌3박4일 일정에서 이런 패키지를 활용하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답니다.

특히 제트스키는 해변 주변만 도는 게 아니라 꽤 멀리까지 달릴 수 있어서 짜릿함 그 자체였어요.

스쿠버 다이빙은 처음 도전해봤는데, 괌은 초보자에게 정말 좋은 환경이더라고요.

해변에서 걸어 들어가는 포인트가 많고, 현지 직원들이 장비 세팅부터 모든 과정을 도와줘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수중 세계는 말 그대로 '신세계'였답니다!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내 주변을 헤엄치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인어공주가 된 기분이었어욬ㅋ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수중 사진을 찍을 때는 모래가 떠오르지 않게 조심해야 해요.

일단 모래가 떠다니기 시작하면 사진이 뿌옇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가장 먼저 사진을 찍고 나중에 물놀이를 즐겼답니다!

저녁에는 세일즈 바비큐에서 식사를 했는데, 투몬 비치를 바라보며 한국식 숯불에 고기와 해산물을 구워 먹는 경험이 정말 특별했어요.

일몰과 함께하는 바비큐는 그야말로 인생 저녁 식사였답니다!

인생샷도 건졌고요 ><

현지인의 시선으로 만나는 숨은 명소들 - 남부 투어의 매력

마지막 날은 오후 비행기라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택시 투어로 남부 지역을 둘러봤어요.

20년 이상 괌에서 살아온 한국인 드라이버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숨은 명소들을 방문했는데, 이건 정말 현지인만 아는 스팟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괌3박4일 여행에서 마지막 날을 이렇게 보내니 더욱 특별한 추억이 되었답니다.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들을 여러 곳 들르면서 인생 사진을 잔뜩 건졌답니다.

특히 전망대에서 본 괌의 파노라마 뷰는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택시에 캐리어를 실을 수 있어서 투어 후 바로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었던 점도 너무 편리했고요.

출국 전에는 공항 면세점도 들러봤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서 선물 쇼핑하기 좋았어요.

괌 여행의 마지막을 쇼핑으로 마무리하니 아쉬움이 조금은 달래진 것 같았답니닿ㅎ

여행자를 위한 실용 꿀팁 - 괌 여행을 더 특별하게 만드는 방법

괌3박4일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을 위해 몇 가지 꿀팁을 공유해드릴게요!

먼저, ESTA는 꼭 미리 신청하세요.

입국 심사 시간이 확 줄어들어요.

그리고 호텔은 투몬 비치 근처가 액티비티와 식당 접근성이 좋아요.

렌터카보다는 택시나 셔틀버스가 편리할 수 있어요.

주차 걱정도 없고, 현지 드라이버의 설명도 들을 수 있거든요.

또한 해양 액티비티는 패키지로 예약하면 할인도 받고 이동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요.

수영복은 두 벌 이상 준비하시고, 방수 케이스나 일회용 수중카메라는 필수입니다!

선크림은 SPF50 이상으로 준비하시고 자주 발라주세요.

괌의 자외선은 생각보다 강렬하거든요.

식사는 현지 레스토랑과 호텔 식당을 적절히 섞어서 이용하는 게 좋아요.

특히 프로아 베이커리의 아침 빵은 정말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그리고 쇼핑은 마이크로네시아몰과 공항 면세점을 활용하면 효율적이에요.

짧은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팁들을 활용하면 괌3박4일 여행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3박 4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괌에서의 모든 순간이 특별했어요.

에메랄드빛 바다, 따뜻한 햇살, 맛있는 음식, 그리고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여유를 찾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괌은 짧은 휴가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여행지라는 걸 직접 경험했어요.

플친 여러분도 다음 여행 플레이리스트에 괌3박4일을 추가해보는 건 어떨까요?

분명 여러분의 여행 플레이리스트에서 리플레이 버튼을 계속 누르게 될 거예요!

챗봇상담
ai
괌플레이 AI 챗봇
  • 당일예약문의
  • 공항 픽업/샌딩
  • 쿠폰받기
  • 괌 유심구매
  • 단체여행견적
  • 괌 여행정보
카카오톡 문의
HISTORY
  • 애플비 GPO 맛집
    애플비 GPO 맛집
    $72
    107,600
  • 패밀리비치 액티비티
    패밀리비치 액티비티
    $55
    82,200
오늘의 환율
1,494.7